2005년 02월 24일
서른 즈음에

오늘 한국에서 일군의 대학생들이 견학차 회사를 방문했습니다.
회사에서 가장 유창하게 한국어를 구사하는 관계로 제가 회사소개며
그간 작업한 영상물들을 보여주고 질의/응답 시간을 가졌는데요,
소감은 한마디로...

"아, 이제 나도 젊지만은 않구나" 였습니다.

대학생들이 왜그리 어리게만 보이던지...
김광석 노래가 귓전에 맴돕니다.

"점점 더 멀어져 간다...
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..."
by gyedo | 2005/02/24 10:24 | from Gyedo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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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falaris at 2005/02/24 16:58
당당하게 말씀하시지..서른 즈음에 노래라고^^;;
왜 사실을 숨기시는지..저도..난중에 미국가면 볼수있을가요??
몇년후가 될지도^^;;
Commented by falaris at 2005/02/26 13:11
컥 간만에들어와서..계도님 블로그 보다가..
제목에 서른 즈음에라고 나왔는데.제목은 안보고.글만보고
덧글 남겼습니다 ㅡㅡ;;(지금 민망합니다.)
죄송합니다!!
더불어 좋은 주말 보내세요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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